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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경/자원

웹툰으로 알아보는 지속가능발전 이야기

날이 갈수록 자원고갈이나 기후변화 등의 문제로 인해 지구 곳곳에서 식수, 식량 등의 경제적, 사회적, 환경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 그에 따라 현재와 미래 세대가 지속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 '지속가능발전’의 중요성과 필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는데요, 키즈현대와 함께 '지속가능발전'의 중요성을 웹툰으로 알아볼까요?



그런데 옹달샘이 좋다는 소문에 두 마을에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.



한 마을에서는 사람들이 고르게 옹달샘을 마실 수 있도록 한 사람이 하루에 떠갈 수 있는 순서와 물의 양을 정해놓고 차례에 따라 물을 이용했습니다. 


마을 청년회에서는 옹달샘 주변이 지저분해지지 않도록 관리하였고, 마을 사람이 늘어나 한 사람이 마시는 물의 양은 좀 줄어들었지만 마을 사람들은 부족하지 않게 계속 물을 마실 수 있었습니다.




한편, 다른 마을에서는 물장사를 하면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에 물을 잔뜩 퍼날라 다른 마을에 팔았습니다. 




물장사로 돈을 벌게 되었지만 마을 사람들은 옹달샘 물이 얼마 안 남아 서로 먹겠다고 아옹다옹하였습니다.



결국 옹달샘 물이 말라 욕심마을 사람들은 더 이상 옹달샘에서 물을 얻을 수 없었습니다.  





현재의 욕구를 충족하지 못하거나 성장 정도가 제한적일지라도 미래에도 계속해서 성장하고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키즈현대 가족 여러분들도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세요! 

 


|'두 개의 옹달샘' 이야기 출처: 지속가능발전포털